블로그의 본질을 생각 하다
수익화 글쓰기에 빠져서 블로그의 본질인 일상의 기록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애드센스 수익화? 중요하기는 하지만 이게 주(?)가 되어 버리니깐 재미도 없고 방향성도 잃어 버리는것만 같다.
나의 처음 블로그를 접할때는 부업 느낌으로 다가 갔지만 수익에 빠져서 불필요한 정보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을 올리는 강의 글들을 보면서 '저건 아닌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도나도 수익화라고 하면서 광고 덕지덕지 붙여 가면서 광고 글을 쓰게 되면 블로그 검색의 품질이 떨어 질것이고 이러면 신뢰도 마저 떨어 질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유튜브 뉴스를 보면 클릭수 유도를 위해서 자극적인 제목글로 낚시질을 하는것이 보이지 않는가..
그래도 낚시에 당하기는 하지만 실뢰도가 점점 떨어져 나가면 결국 안보게 될것 같다.
어찌 되었든 오늘부터 나의 블로그는 가급적이면 나의 생각과 바탕을 기준으로 정보들을 수집하고 정리하여 작성을 하도록 하겠음.
블로그의 수익이 주(?)가 아니라 부(!) 라는 느낌으로 블로그의 본질인 일상의 로그와 함께 가볍게 광고를 노출하여 용돈 벌이 정도로 생각 하고 "소 처럼 꾸준하게..." 포기 하지 않고 계속 작성 해보도록 하겠음.
최근 읽은책에서 블로그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도서리뷰 -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
왜? 이책을 읽게 되었는가? 애드센스 카테고리에 뜬금 없이 도서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정체성에 있어서 혼돈이 발생되어서 이책 저책을 다시 둘러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life.hi-know.com
미래의 나에게..
아직은 글작성이 서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요즘에 너도나도 작성하는 AI에 맡기고 글을 쓴다는것은..
편리함이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나 자신에게 남는것은 없다고 생각 한다.
나보다 훨씬 글쓰기를 잘쓰는 AI이지만 그래도 글쓰기에 익숙해져야 AI에 지시를 하고 좋은 글인지 아닌지 판별 할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고 계속 내가 AI를 안쓴 다는것은 아닙니다. 당분간인것이지요.. ^^
나자신 부터 글을 잘쓰고 나서 AI에 글을 맡기겠다는 말입니다.
한.. 1~2년 이상 걸리지 않을까 생각은 되지만 블로그에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공간이라 생각 하고 천천히 차근차근 작성을 해보려 합니다.
비록 아직 글은 부끄러운 수준의 못난 글이지만 그래도 도전은 아름다운거니깐.. 용기내어 작성 해보렵니다.
블로그의 본질을 지켜가면서 광고도배 하면서 작성하는것이 아니라..
나의 삶에 무엇인가 남는.. 함께하는 그런 글들을 작성 하고 싶습니다.
먼 훗날 10년뒤에 이글을 보면서 피식 웃으면서 '저때는 저랬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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