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쭈니파파입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오후에 일떠넘기기 시전으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있네요.
간단한 업무도 귀찮은지 그냥 저에게 넘겨 버리는 군요..
저한테 잡무를 시키는것을 보니.. 급한 일이 아닌 것으로 보고 가볍게 넘기는 걸로.. ^^
어찌 되었든 스트레스 받은김에 오늘은 글쓰기에 관하여 한번 작성 해볼까 합니다.
특히, 요즘 글쓰기를 할때 실천 하고자하는 3가지 방법도 나의 다짐 처럼 소개 해보았습니다.
해당 실천/방법은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 독서를 통하여 깨닫게 되었습니다.
도서리뷰 -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
왜? 이책을 읽게 되었는가? 애드센스 카테고리에 뜬금 없이 도서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정체성에 있어서 혼돈이 발생되어서 이책 저책을 다시 둘러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입니다.
life.hi-know.com
최근 글쓰기에 실천중인 3가지
사실 책에서는 더 많은것을 알려주고 있지만 제가 모든걸 한번에 소화 하기는 힘든 관계로 우선 아래 3가지를 습관화 될때 까지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1. 소처럼 꾸준히 작성하라.
2. 무엇이든 작성하라.
3. 너무 잘쓰려고 하지마라
별거 없죠? 하지만 이걸 깨닫는것도 별거 없을 수도 있지만, 알기 보다 어려운것이 실천입니다.
저는 실천하기 까지 마음먹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던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 해보면 정말 별거 없는데 말이죠..
앞서 설명드린 책을 보고 용기내어 무작정 작성해보자고 다짐했을 뿐입니다.
1. 글은 소처럼 꾸준히 작성하라
이건 정말 별거 없습니다.
그냥 매일매일 생각 날때마다 작성하자 입니다.
꾸준히 끈기 있게 작성을 하다보면 먼~ 훗날 과거의 글이 부끄러울 지라도 나에게 큰~ 자산이 될거라고 생각 됩니다.
이러한 글 조차도 작성을 하지 않는 다면 10년, 20년뒤 나의 삶은 현재만 기억 하면서 살아 가고 있겠죠?
2. 글은 무엇이든 작성하라.
이것도 별거는 없죠? 무엇이든 작성하면 됩니다.
다만, 한가지 다른점은 "내가 잘 아는 것을 작성하라" 입니다.
이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내가 잘아는것..
사실 수익형 블로그 하다 보면..
광고링크 클릭을 위해서 검색 유입을 하려고 글을 작성 하다보면 도대체 내가 무슨 글을 쓰는지 모르는것이 많습니다.
그리고 진위/여부 조차도 하지않고 무분별 하게 업로드 하는 글들도 많구요.
과연 저러한 것들이 나의 삶에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정리를 하자면, 무엇이든 작성을 하지만 내가 잘아는것 나를 위한것을 작성하도록 하자 입니다.
3. 글을 너무 잘쓰려고 하지 마라.
지금 글은 엄청 부끄럽지만 용기내어 작성하고 있습니다.
문법도 예쁘지 않고 오탈자도 많을 겁니다.
그래도 내가 손수 작성한 글은 소중한 글이라 생각 합니다.
마음 가짐을 바꾼거지요..
첫술에 배부를수 없겠지요? 글을 많이 써보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글을 잘쓸수 있을까요?
이글도 써보고 다른 사람의 글들도 많이 보고 해야 발전 하지 않을까요?
즉, 너무 잘하려고 하면 시도를 못해 볼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부족하겠지만..
1년, 2년, 3년.. 10년이 지나면 멋진 글을 잘쓰고 있겠죠? (희망사항입니다.)
글쓰기는 나를 정리하는 것이다.
위에 3가지는 글쓰기를 부끄러워 할수 있는 나자신에게 용기를 주기위함 인것이고,
가장 중요한것은 나를 정리 하는것입니다.
내가 보고 배우고 깨닫은 것을 정리하는 그런 소통의 장소가 블로그 이기도 하구요.
백번 읽고 듣는것 보다 한번 보는것이 좋을것이고
백번 보는것 보다 한번 해보는 것이 더욱 좋을것 같습니다.
아직은 글이 굉장히 서툴고 부끄러울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작성을 해봐야죠~!!!
그리고 지금은 3가지 규칙이지만 먼 훗날 여러가지 규칙을 정해서 더 멋진 글을 작성하는 그날 까지..
용기내어 글을 계속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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